[완소촉촉 스팀테라피-체험단 후기]
한경희 스팀테라피 사용하니
화장이 잘 먹어요~~

한경희 스팀테라피가 저희 집에 온 뒤론 적어도 하루에 한번씩은 사용하고 있어요.
전에 사용하면 더더욱 좋겠지만 주부들에게 있어 아침은 그리 한가한 시간이 아니잖아요. 그래서 전 아침에 일어나면 간단히 물 세안만 하고 가족들이 다 나간 뒤 느긋한 시간에 스팀테라피를 이용한답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세안을 하는 거죠..
자, 오늘도 스팀테라피를 했는데요. 사용법을 보여드릴께요~
우선 급수 탱크에 물을 넣어줘야 해요.

급수탱크는 손잡이를 잡고 위로 살짝 잡아당기면 빠져요. 그리고 급수탱크 손잡이와 급수탱크 바닥면을 잡고 돌려주면 보온 도시락 뚜껑 열리듯 분리가 되죠.
급수탱크 안에는 10,20,Max 라고 쓰인 표시가 있는데, 스팀 분사 시간을 알려주는 수위 표시선이죠. 숫자는 희미해서 잘 보이질 않더라구요. 하지만 볼록 튀어나온 기둥의 높이로 가능할 수가 있어요. 10이라는 눈금선까지 물을 부어 놓으면 약 10분정도 스팀이 나오는 거에요. 대략 원하는 시간만큼 물을 부어주면 되겠죠?
급수 탱크에 물을 넣었으면 다시 급수 탱크를 조립해서 본체에 끼워주면 되요.
급수탱크에 물을 넣었으면 전원을 넣고 바로 사용할 수도 있지만
아로마 에센셜 오일을 사용해서 아로마 스팀테라피도 가능하답니다.
아로마 에센셜 오일을 사용하려면.....


본체의 전면 도어를 살짝 누른 뒤 들어올려보면 필터가이드가 있어요.
위쪽으로 살짝 들어올려주면 빠지게 되죠.
필터가이드에 있는 세라믹볼 케이스를 빼주고 스폰지를 끼워주세요. 그리고 아로마 에센셜 오일을 오일과 함께 들어있던 스포이드를 이용해서 2~3방울 스폰지에 떨어뜨려 주는 거죠. (스폰지는 일회용이구요. 약 20개 정도 들어있어요)
그리고 필터가이드에 다시 세라믹볼을 끼우고 본체에 끼워주세요.
사용하다가 아로마 에센셜 오일을 추가할 수도 있겠죠?
그럴 땐 필터가이드를 꺼내 양쪽에 있는 구멍으로 스포이드를 이용해 오일을 2~3방물 떨어뜨리면 되요. 그리고 살짝 흔들어 아로마 오일이 세라믹 볼케이스 안에 퍼지게 하면 되죠. 그 다음 스팀테라피에 끼워 넣고 작동을 시키면 스팀과 함께 아로마향이 퍼져나와요~(세라믹 볼케이스는 아로마 에센셜 오일의 향이 베일 수 있으므로 한가지 향의 사용을 권장하고 있네요)
-잔수흡수제 : 참..필터가이드를 빼게 되면 그 안에 딱딱한 스폰지 타입의 잔수흡수제가 들어있어요. 아마 스팀이 분사되면서 나오게 되는 습기를 흡수하는 역할을 하나봐요. 5~10회 정도 사용한 후에는 세척, 건조해서 다시 사용하면 된다네요. 스팀을 사용한 후엔 아로마 에센셜 오일을 떨어뜨렸던 필터가이드와 잔수흡수제를 빼서 흐르는 물에 씻어 건조 후 사용하면 좋아요~

급수 탱크에 물도 넣어주고 아로마 에센셜 오일도 넣었다면 이제 전원 버튼을 눌러주세요(HOT/전원버튼)
그리고 전면 도어(스팀분사도어)를 살짝 눌러 열어주고 적당한 각도를 맞춰주면 '적색 표시 램프'가 켜지면서 4~5분 후에 스팀이 분사되더라구요(물의 양에 따라 스팀 분사 시간이 약간 달라요)
cool 기능도 있는데 그건 다음에 보여드릴게요~
한경희 스팀테라피 사용해보니....
사진에선 스팀이 분사되는게 보이지 않지만 생각 외로 분사되는 스팀의 양이 굉장히 풍부하답니다~
스팀도 넓게 퍼지면서 분사가 되니, 얼굴 전체를 한번에 관리할 수 있어요.
분사구의 각도를 조절할 수 있으니 편안한 자세로 스팀을 쪼일 수도 있어요.
30cm 정도 거리를 두고 스팀을 쐬니까 뜨겁다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구요.
따스하다는 정도예요. 10여분 있다보면 피부가 촉촉해지고 얼굴의 솜털엔 이슬같이 물기가 맺히지만 흘러내릴 정도는 아니구요. 모공이 점차 열리면서 개운하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한증막이나 사우나에 있다보면 무리하게 모공이 열리면서 얼굴에 묽은기가 돌고, 답답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한경희 스팀테라피는 피부가 편안하면서도 천천히 천천히 피부가 숨을 쉬듯 편안하게 모공을 열어주는 것 같아요.
모공이 어느 정도 열렸다 싶을 땐 COOL 기능을 이용해 모공을 조여줘도 되지만
우선은 전 찬물로 세안을 했구요. 기존에 세안을 하고 났을 때와는 달리 피부가 굉장히 촉촉하면서도 깨끗해졌다는 느낌, 정말 개운하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세안 후 화장을 해보면 확실히 차이가 느껴져요.
화장이 잘 먹는다고 하죠?
모공도 깨끗하게 정리를 해주고 각질도 잘 벗겨지게끔 해주니 아무래도 화장도 잘 받겠죠.
그리고 라벤다 에센셜 오일....
은은한 향이 스팀을 타고 나오면서 제 기분도 편안하게 만들어주지만 집안 가득히 라벤다 향이 퍼져 마치 방향제를 두고 있는 느낌이었어요.
집 안에 들어서는 가족들이 다들 한마디씩 하더군요.
"좋은 향이나는데~~~~~~~~~~"
잔향이 의외로 오래가더군요.
다음엔 제 피부가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좀 더 구체적인 체험 소감..
그리고 스팀테라피의 또 다른 기능 등에 대해 보여드릴게요~~
한경희 스팀테라피 사용하니
화장이 잘 먹어요~~
한경희 스팀테라피가 저희 집에 온 뒤론 적어도 하루에 한번씩은 사용하고 있어요.
전에 사용하면 더더욱 좋겠지만 주부들에게 있어 아침은 그리 한가한 시간이 아니잖아요. 그래서 전 아침에 일어나면 간단히 물 세안만 하고 가족들이 다 나간 뒤 느긋한 시간에 스팀테라피를 이용한답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세안을 하는 거죠..
자, 오늘도 스팀테라피를 했는데요. 사용법을 보여드릴께요~
우선 급수 탱크에 물을 넣어줘야 해요.
급수탱크는 손잡이를 잡고 위로 살짝 잡아당기면 빠져요. 그리고 급수탱크 손잡이와 급수탱크 바닥면을 잡고 돌려주면 보온 도시락 뚜껑 열리듯 분리가 되죠.
급수탱크 안에는 10,20,Max 라고 쓰인 표시가 있는데, 스팀 분사 시간을 알려주는 수위 표시선이죠. 숫자는 희미해서 잘 보이질 않더라구요. 하지만 볼록 튀어나온 기둥의 높이로 가능할 수가 있어요. 10이라는 눈금선까지 물을 부어 놓으면 약 10분정도 스팀이 나오는 거에요. 대략 원하는 시간만큼 물을 부어주면 되겠죠?
급수 탱크에 물을 넣었으면 다시 급수 탱크를 조립해서 본체에 끼워주면 되요.
급수탱크에 물을 넣었으면 전원을 넣고 바로 사용할 수도 있지만
아로마 에센셜 오일을 사용해서 아로마 스팀테라피도 가능하답니다.
아로마 에센셜 오일을 사용하려면.....
본체의 전면 도어를 살짝 누른 뒤 들어올려보면 필터가이드가 있어요.
위쪽으로 살짝 들어올려주면 빠지게 되죠.
필터가이드에 있는 세라믹볼 케이스를 빼주고 스폰지를 끼워주세요. 그리고 아로마 에센셜 오일을 오일과 함께 들어있던 스포이드를 이용해서 2~3방울 스폰지에 떨어뜨려 주는 거죠. (스폰지는 일회용이구요. 약 20개 정도 들어있어요)
그리고 필터가이드에 다시 세라믹볼을 끼우고 본체에 끼워주세요.
사용하다가 아로마 에센셜 오일을 추가할 수도 있겠죠?
그럴 땐 필터가이드를 꺼내 양쪽에 있는 구멍으로 스포이드를 이용해 오일을 2~3방물 떨어뜨리면 되요. 그리고 살짝 흔들어 아로마 오일이 세라믹 볼케이스 안에 퍼지게 하면 되죠. 그 다음 스팀테라피에 끼워 넣고 작동을 시키면 스팀과 함께 아로마향이 퍼져나와요~(세라믹 볼케이스는 아로마 에센셜 오일의 향이 베일 수 있으므로 한가지 향의 사용을 권장하고 있네요)
-잔수흡수제 : 참..필터가이드를 빼게 되면 그 안에 딱딱한 스폰지 타입의 잔수흡수제가 들어있어요. 아마 스팀이 분사되면서 나오게 되는 습기를 흡수하는 역할을 하나봐요. 5~10회 정도 사용한 후에는 세척, 건조해서 다시 사용하면 된다네요. 스팀을 사용한 후엔 아로마 에센셜 오일을 떨어뜨렸던 필터가이드와 잔수흡수제를 빼서 흐르는 물에 씻어 건조 후 사용하면 좋아요~
급수 탱크에 물도 넣어주고 아로마 에센셜 오일도 넣었다면 이제 전원 버튼을 눌러주세요(HOT/전원버튼)
그리고 전면 도어(스팀분사도어)를 살짝 눌러 열어주고 적당한 각도를 맞춰주면 '적색 표시 램프'가 켜지면서 4~5분 후에 스팀이 분사되더라구요(물의 양에 따라 스팀 분사 시간이 약간 달라요)
cool 기능도 있는데 그건 다음에 보여드릴게요~
한경희 스팀테라피 사용해보니....
사진에선 스팀이 분사되는게 보이지 않지만 생각 외로 분사되는 스팀의 양이 굉장히 풍부하답니다~
스팀도 넓게 퍼지면서 분사가 되니, 얼굴 전체를 한번에 관리할 수 있어요.
분사구의 각도를 조절할 수 있으니 편안한 자세로 스팀을 쪼일 수도 있어요.
30cm 정도 거리를 두고 스팀을 쐬니까 뜨겁다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구요.
따스하다는 정도예요. 10여분 있다보면 피부가 촉촉해지고 얼굴의 솜털엔 이슬같이 물기가 맺히지만 흘러내릴 정도는 아니구요. 모공이 점차 열리면서 개운하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한증막이나 사우나에 있다보면 무리하게 모공이 열리면서 얼굴에 묽은기가 돌고, 답답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한경희 스팀테라피는 피부가 편안하면서도 천천히 천천히 피부가 숨을 쉬듯 편안하게 모공을 열어주는 것 같아요.
모공이 어느 정도 열렸다 싶을 땐 COOL 기능을 이용해 모공을 조여줘도 되지만
우선은 전 찬물로 세안을 했구요. 기존에 세안을 하고 났을 때와는 달리 피부가 굉장히 촉촉하면서도 깨끗해졌다는 느낌, 정말 개운하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세안 후 화장을 해보면 확실히 차이가 느껴져요.
화장이 잘 먹는다고 하죠?
모공도 깨끗하게 정리를 해주고 각질도 잘 벗겨지게끔 해주니 아무래도 화장도 잘 받겠죠.
그리고 라벤다 에센셜 오일....
은은한 향이 스팀을 타고 나오면서 제 기분도 편안하게 만들어주지만 집안 가득히 라벤다 향이 퍼져 마치 방향제를 두고 있는 느낌이었어요.
집 안에 들어서는 가족들이 다들 한마디씩 하더군요.
"좋은 향이나는데~~~~~~~~~~"
잔향이 의외로 오래가더군요.
다음엔 제 피부가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좀 더 구체적인 체험 소감..
그리고 스팀테라피의 또 다른 기능 등에 대해 보여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