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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희 스팀청소기 Slim&Light로 청소한 후 밤톨사랑네 거실의 모습이예요
몇일 색종이와 풀 가지고 놀아준 린이덕에 거실한쪽 검정 동그라미 부분
아주 깨끗하게 청소되었어요. 이렇게 꺠끗한 상태가 오래 가면 좋으련만
아이가 있는 집이라 한시간도 안되어서 장난감 책으로 뒤죽박죽 !!
한경희 Slim&Light 박스를 열어 모두 꺼내서 거실에 놓았어요
우리 린이 발가락...금새 엄마곁으로 달려와 엄마 청소할라고 하며 아는체를 ㅋㅋㅋ
청소기 본체에 파이프를 끼워 왼쪽 튀어나온 은색 동그라미 부분까지 넣어주세요
자,,손잡이두 연결하구요
청소기 파이프와 손잡이를 본체에 고정하고 팔걸이의자 옆에 세워놓았어요
의자옆에 세워놓으니 인테리어 소품으로 딱이네요
물통에 물을 받아야지 청소하겠죠?
위쪽 화살표 아래 검정 스위치 보이시죠
그 스위치를 누르고 물통을 뺴주세요
이제 물통에 물도 담았으니 청소를 시작해야겠죠
검정색 동그라미 스위치를 한번 눌러주세요
스위치를 누르면요 요렇게 빨강 램프가 켜져요
전에 사용하던 것도 한경희 스팀청소기인데요
제가 만들어놓은 가로공간박스장 입구도 닦지 못했어요
하지만 이번에 사용하게 될 Slim&Light는 다르네요
무게는 1.9kg 제가 직접 사용해보니 정말 가볍네요
19.5mm의 얇은 바디로 구석구석 청소가 가능한 점도 넘 맘에 들어요
제가 직접 사용하던 스팀청소기와 비교하니 정말 얇긴 얇네요
오른쪽은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2500 인가? 하는 디자인의 스팀청소기
오른쪽 사용하고 있던 청소기는 물을 부으려면 끝이 뾰족한 전용물통을
씽크대 안에서 찾아야 하구요 못찾으면 주전자로 이용 ㅎㅎㅎ
물이 어느정도 사용되었는지 언제 또 넣어야하는지 잘 몰라서 불편했는데요
한경희 Slim&Light의 물통이 투명이구 겉에서도 금방 보면 알 수 있으니
청소하면서 남아있는 물의 양과 얼마나 사용했는지
금방알 수 있으니 한결 더 편하네요
나무면 나무 포인트벽지면 포인트벽지 옆에 놓아두어도 전혀 어색하지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