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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린디온의 영화 <타이타닉>의 주제곡. 'My heart will go on'. 이 노래만 들으면 괜스레 마음이 짠해져 옵니다. 배가 침몰되어 생사의 갈림길에 놓여 있을 때도 서로의 사랑을 놓지 않으려 했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케이트 윈슬렛. 한창 영화가 개봉되고 인기를 얻을 당시, 매일 이 노래를 들으며 영화의 여운을 느꼈던 것 같네요.

그런데, 세상에! 제 마음을 뒤흔들었던 바로 그 노래를 부른 가수 셀린 디온이 한국에 온다고 합니다!! 한국 공연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지만 제가 10년 전에 공연을 보지 못했던 고로 저에게는 이번이 처음일 수 밖에 없지욤!^^;;

영화 때문에 한국 팬이 많아지긴 했지만 그 전부터 셀린디온을 좋아하는 골수 팬들이 의외로 많은 것 같더라고요. 이번 공연도 2일 밖에 진행을 안하니 얼른 서둘러서 예매를 해야겠습니다. 오랜만에 남편과 데이트를 하게 되었네요!! 쿄쿄

그럼 동영상 즐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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