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 hot – 주름쭉쭉 스팀다리미]
남편들이 더 좋아하는
한경희 시스템 다리미 HI-5000
남편들이 더 좋아하는
한경희 시스템 다리미 HI-5000
블루와 화이트의 색 배합이 시원하고 깔끔한
이미지를 주었어요.
다리미를 올려놓는 거치대의 모습인데요.
거치대에은 이렇게손잡이가
달려있어 이동이 용이해서
좋았어요.
위로 올릴 경우, 안전장금장치가 자동적으로 작동하여
저절로 전원이 차단 된답니다.
다리미 등을 사용 할 때, 이러한 안전적인 측면이
가장 우려되는 부분인데, 그런 점에서 어느 정도안심이 되더라구요.또 전원이 켜진 상태에서 60분 이상 작동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전원이 차단 된다고 하네요.
아래부분에서는 보시는 바와 같이 하단 코드 고정부분이 있어 코드를 감아 놓을 수 있는 홈이 있답니다.
근데 가정용 정수기 물을 사용 할 경우에는 따로 필터를 안 끼우고도 사용 가능하다니, 그런 경우엔 따로 필터 교환은 안 해줘도 상관 없겠죵?^^
바로 쏙 들어가서 편리했어요.
분리형 물탱크라 장착과 분리가 편해서 좋았구요.
물통도 최대 1700cc 대용량 물통이라 한번 채우면 장시간 다림질에도 충분히 쓰고도 남겠더라구요.
하다가 따로 세워 놓지 않아도 되고, 뜨거운 열판을 견디는 재질로 되어 있어서 이 위에 올려 놓으니 딱 좋더라구요.
조금 더 샤프한 모양이었으면 소매 끝 단 등을 다릴 때에도 더 손 쉬었을 것 같아요.
다리미 앞부분에 보시면 위에 있는 버튼은 옷감에 따라 5단계로 조절이 가능한 스위치이구요.
아래쪽 파란 버튼은 이게 바로 스팀을 분사하는 버튼 이랍니다.
위쪽 온도조절 버튼은 고휘도 LED 디스플레이 표시창인데,
5단계로 온도와 스팀량 조절이
가능하게 되어 있어요. 기존의 로터리식 스위치에 비해 훨씬 편리하고 보기 좋게 되어 있답니다.
밑에 파란 버튼은 스팀분사 버튼인데....버튼이 같은 위치선상에 있어 다림질 할 때 위쪽 전원버튼이 가끔 저절로 눌러 질 때가 있더라구요.
버튼의 위치를 약간만 달리해도 좋을 것 같다는..^^
경우는 없겠더라구요.
거치대가 깊숙하고 안정적으로 되어 있어 중간중간 다리미를 올려 놓아야 할 때 잘 받쳐주어서 편했답니다.
사진에는 벽지가 비쳐서 얼룩지게 나왔는데, 실제로는 아주 번쩍번쩍한 스테인레스 열판으로 되어 있어요.스팀 구멍이 슝슝 뚫여 있는게 보이시죠?
저기에서 강력한 스팀이 팍팍 골고루 나온답니다.
이렇게 하면 털도 상하거나 눕지 않고 털의 모양을 그대로 살려주면서도 주름을 펼 수가 있어서 좋았답니다.
기존에 설치되어 있는 커튼 등도 이러한 방법으로 다리면 편하겠더라구요.
단, 다리미의 무게는 감안하겠죠? ^^;;
이상, 객관적으로 사용해 본 결과!!
장점은,
첫째, 일단은 뭐니뭐니 해도 스팀 분사로 주름이 정말 잘 펴지고 다림질이 잘 되었어요.
둘째, 자동 꺼짐 기능이 있어서 안전적으로 믿음이 갑니다.
셋째, 옷감을 걸어 넣고 수직 스팀 다림도 가능해서 걸려있는 옷 이나 커튼의 주름 등을
펼 때, 편리했어요.
넷째, 물통 용량이 크고 필터가 들어 있어 깨끗하고 위생적으로 장시간 다림질이 가능했어요.
다섯째, 거치대가 튼튼해서 다리미를 올려 놓고 쓰기 편했답니다.
여섯째, 스팀다림, 또는 건식다림으로 상황에 따라 두 가지 방식으로 사용 가능해서 좋았어요.
단점은,
첫째, 전원버튼과 스팀버튼이 같은 위치선상에 있어서 다림질 도중 버튼이 눌리는 경우가 있었어요
둘째, 무게감이 있어서 다림질은 더 잘되는 것 같으나, 아무래도 사용 감이 좀 무거웠어요.
그래서 남편들이 사용하면 딱 좋을 것 같더라구요.
울 신랑 몇 번 해보더니 다림질 잘 되네 하며 나름 재미 붙여 하는 것 같더라구요,
저두 이번 기회에 귀찮았던 다림질…은근 슬쩍 남편에게 떠 넘겨 볼까 하구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