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rs.HAAN이에요~
봄이 온지는 한참인데 저희 집은 언제나 겨울인 이유는?
바로 저의 귀차니즘이 아닐까 생각해요~
그래서 안쓰던 앞치마도 떡하니 입고 주말에 대청소를 하려고 맘 먹었습니다.
(“엄마, 여보 왜이래”하는 눈빛들…)
날씨도 활짝, 기분도 활짝, 청소가 필요할 때는 청소를 해야지요.
일단 커튼 다 떼고, 세탁기로 고고씽~
그리고 쇼파와 침대에 페브리즈를 뿌리려고 하니까 페브리즈 없음….두둥…
일단 한경희 스팀청소기가 100도 스팀 분사가 된다고 했으니까
스팀을 쇼파, 침대까지 쐬어주고요,
그러면 진드기 박테리아가 모두 죽는다고 하더라고요.
바닥을 닦았습니다.
남편 왈, “내가 손 걸래질 했어!”
여보, 함 볼까? 잘 닦았는지 아닌지? 둘이 토닥거리다가 한경희 스팀 청소기를 돌렸지요.
날씨가 좋다 보니까 창문을 항상 열어두었는데 역시 남편이 닦은 것은 바닥 위 쌓여있는 먼지 뿐,
찌든 때가 닦이는 기분…
아토스팀청소기만 돌려도 아실거예요.
아토피 때문이라도 저는 항상 스팀 팍팍 내면서 청소한답니다.
남편이 얼마 전에 데리고 온 금화조…
으윽… 새 먼지…도 한경희 스팀청소기로 쫘악!
새가 날개짓을 할때마다 진드기나 비듬이 떨어진다고 하더라고요.
강아지, 새 등 다 키우는 우리 집, 그래도 한경희 스팀청소기 때문에 삽니다.
남편아, 새 이번에 키우는 것도 스팀청소기 덕분인줄 알아~! ㅋㅋㅋ
막판에 제가 직접 만든 향초 피워주고는 끝!
아 이제 봄인 것 같아요^^
물꽂이한 사랑초에도 뿌리도 나고…. 집안이 깨끗해졌어요
청소 끝!
구름같이 뽀송뽀송한 우리집~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