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rs. HAAN 이에요~
어쩜 좋아요ㅠㅠ 기어이 오늘 아침 날씨가 초겨울 날씨처럼 급추워지고 말았어요.
사무실에 챙겨가려고 무릎담요를 두어 장 꺼내는데,
여러분께도 무릎담요 정보를 소개하면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흔히 ‘블랭킷’이라면 피크닉 갈 때,
샌드위치가 든 대바구니 런치 팩과 꼭 챙겨야 할 필수 아이템으로 생각되죠?
야외 피크닉 때나 쓰던 블랭킷을 언제부턴가 부쩍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것 같아요.
과거에는 무릎 시린 할머니들이나 쓰는 게 무릎담요라는 생각이 많았는데
이제는 수험생, 주부, 남성 직장인들 등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하는 것 같구요.
특히, 운전자 분들한테도 쌀쌀한 날씨에는 무릎담요가 필수 아이템이죠!^^
무릎담요 중 가장 보편적으로 쓰이는 것이
바로 이런 체크 패턴이에요.
무난하기도 하고, 여간한 컬러매치만 아니면
세련되어 보이기도 하구요.
보통 소파 위나 암체어 등에서 쓰여지기 때문에
쿠션이나 소파 커버 이상으로 블랭킷이 때로는 집안 인테리어 센스를
좌우하기도 하는데요,
이런 체크 패턴을 쓴다면
아주 무난하게 어떤 인테리어에도 어울리는 아이템이 된답니다^^
(사진출처:박스앤캔)
요즘에는 학생들도 무릎담요를 많이 쓰다 보니
아주 아기자기하고 재미있는 아이템도 많이 등장하고 있어요.
핫핑크에 하트 뿅뿅~ 들어간 무릎담요는
말아서 보관하기 쉬운 리본까지 달려 있어 더욱 좋죠^^
보기에도 사랑스럽구요.
또, 이렇게 망또 형식으로 생긴 새로운 블랭킷도 등장했어요.
동물 캐릭터 모자가 블랭킷에 연결되어 있어서
마치 동물 옷을 뒤집어 입은 듯 재미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