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 Focus – 피부/메이크업]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한경희 스팀테라피 ST-3000에는 여러 가지 기능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중에서도 여성분들이 가장 좋아할만한 기능이 바로 ‘아로마 테라피’ 기능이 아닐까 싶습니당. 스팀테라피를 집에서 사용하실 때도 아로마의 효능을 알고 사용을 하면 좀 더 사용하는 의미가 있지 않을까 싶고요. 쿄쿄. 제가 블로그에 몇몇 개의 글을 올려 놓기도 했는데요. 아로마 테라피에 관한 전체적인 내용은 없는 것 같아 간단하게 올려 봅니당. 스팀테라피를 사용하시는데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 아로마 테라피는 향과 치료의 합성어입니당
아로마 테라피(Aromatherpy)는 Aroma(향)와 Therapy(치료)의 합성어로 식물에서 추출한 방향성 정유인 에센셜 오일(Essential Oil)을 이용하여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며 건강의 유지 증진을 도모하는 자연 의학의 한 형태라고 할 수 있습니당.
▶ 에센셜 오일은 식물에서 추출한 천연 농축 호르몬~
바로 그 에센셜 오일(Essential Oil)은 허브(herb)같은 특별한 효능이 있는 식물의 꽃, 잎, 줄기, 열매, 뿌리 등에서 추출한 100% 천연 고농축 호르몬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한 식물에서 아주 조금 밖에 얻을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몇 방울로도 치유력과 생명력 면에서 효력을 발휘할 수 있다고 하네요..^^
▶ 목욕, 마사지, 흡입을 통하여 심신을 향상시키구요~
에센셜 오일은 가볍고 휘발성이 크므로 호흡기 및 피부를 통하여 우리의 몸속에 쉽게 흡수될 수 있다고 합니당, 그래서 흡입법, 마사지법, 목욕법 등을 통하여 흡수된 향이 인간의 기억, 감정, 성적 흥분 등을 활성화 시켜 스트레스를 해소하거나 심신의 균형을 잡아주는 것이고요.^^
2. 아로마테라피의 역사
아로마 테라피, 엄밀히 말하여 에센셜 오일을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한 시기에 대한 기록은 4000년 전 이집트 시대부터 거슬러 올라 간다고 합니다, 그때에는 치료적인 목적보다는 종교적인 행사나 향수 혹은 피부 관리를 위하여 주로 사용 되어졌는다네요.^^ 대표적인 오일로 몰약이라고 있었는데요. 행사와 향수를 만들 때에만 사용한 것이 아니라 주름 방지 등의 피부관리에도 사용했다는 기록이 있네요~오~^^
▶ 그리스시대에는..
그리스 시대부터 아로마 테라피가 치료의 목적으로 사용되기 시작했다고 합니당. 이때부터 향수나 피부 관리로만 사용 되어지던 오일들에 대한 학문적인 관심을 갖게 되었고 연구도 시작되었다네요. 신기,,,
2500년 전쯤에 살았던 현대 의학의 아버지인 히포크라테스는 목욕법을 이용한 아로마 테라피를 부인병을 가진 여자들에게 권장했고요, 관절염에는 마사지를 이용한 아로마테라피를 권하기도 했답니다. 이 시대에 이미 이뇨제로 주니퍼 오일, 지혈제로 싸이프레스, 수면제로 마조람 등을 사용했다고 하니, 아로마테라피의 근원이 이렇게나 오래되었는지 몰랐네요..@,@
▶ 중세시대 때는..
중세로 오면서 식물성 기름이나 술에 약초를 넣어서 오일을 추출하는 이전의 방법 외에 수증기 증류법들의 연구로 인하여 라벤다, 로즈매리, 클로브, 시나몬 등 다양한 오일들이 대량 추출되고 사용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 근세 시대는..
근세 시대로 오면서 과학의 발달로 인하여 에센셜 오일들의 성분들이 과학적으로 증명 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1937년에 카타포스라는 프랑스 사람이 에센셜 오일을 이용한 심신의 건강을 증진시키는 자연 의학을 아로마테라피라고 이름 지었다네요. 바로 이 분이 오늘날 아로마 테라피의 주인공이시군요.^^
이집트에서 부터 발전하여 프랑스로 건너간 아로마 테라피는 언어적인 문제로 인하여 널리 보급되지 못하다가 로버트 티셔랜드라는 영국 사람으로 인하여 영어로 처음 기록 되었습니다. 그렇게 영어권 사람들에게 알려지면서 20년 안에 전 세계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했던 겁니다~~
그리고 아로마 테파리 효능에 관해서는 제가 블로그에 올려 놓은 글이 있으니 링크 걸어 두도록 하겠습니다.~^^
▶아로마 테라피 효능 보러 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