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rs.HAAN이에요~
요즘 아이들에게 유행성 질병이 유행이에요~
그래서 저도 위생 관념에 대해 철저히 공부 중인데요
아이가 있으신 어머니들께 조그만 도움이 되고자 내용들을 공유하도록 할게요~
여름철에는 유행성 질병이 돌기 쉬워요
따뜻한 환경에서는 유행성 병원균이 더욱 활발히 활동하면서 기승을 부리기 때문이지요.
아이들의 잘 걸리는 여름철 질병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아이들의 잘 걸리는 여름철 질병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1. 풍진
풍진은 기침 등에 의해 공기 중에 튀어나온 풍진 바이러스로 인해 감염됩니다.
3~10세 아이에게 잘 나타나며 잠복기는 2~3주이고
발병 전후 1주일 동안은 전염 가능성이 있으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고열이 나면서 빨간 발진이 온몸에 퍼지거나
콧물, 기침을 동반하고 귀 쪽 임파선이 부으면 풍진 증세로 봅니다.
풍진에 걸린 아이가 가려워하면 의사의 처방에 따라 약을 쓰고
발진이 사라질 때까지 집안에서 조용히 놀게 합니다.
목욕은 열이 내리고 발진이 없어진 1~2일 후에 시킵니다.
2. 성홍열
성홍열은 3세에서 초등학생 시기에 걸쳐 걸리기 쉬운 병이지만
종종 2세 전후의 아기에게 나타나기도 합니다.
화농균의 하나인 용혈성 연쇄상구균이 편도선에 감염되면서 생기는 병으로
주로 감염자의 침 등에 의해 전염됩니다.
아이가 성홍열에 걸리면 갑자기 고열이 나면서 음식 삼키기가 어려워지고 울거나 보챕니다.
또 목이 새빨갛게 붓고 편도선에 염증이 생기면서 발진이 온몸으로 퍼집니다.
성홍열은 합병증을 일으키기 쉬우므로 약의 복용과 안정이 중요합니다.
증상이 없어져도 의사의 처방에 따라 계속 약을 복용하고 다 나으면 반드시
소변이나 심장 검사를 받아봅니다. 식사는 유동식 위주로, 수분은 충분히 공급합니다.
3. 유행성 각결막염
아데노바이러스가 각막과 결막에 들어가 감염되는 병으로 전염성이 강한 결막염 중 하나입니다.
아이가 눈알을 데굴데굴 굴리며 흰자위가 새빨갛게 충혈되면
감염을 의심해보아야 합니다. 설사, 발열이 있으며 목이 아플 때도 있습니다.
또한 증세에 비해 눈곱이 적은 게 특징입니다.
각결막염의 증세를 완화시키고 다른 병원균 감염으로부터 발생할
합병증을 막기 위해 항생제를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밖에 감염 예방을 위해 안약을 넣거나 눈곱을 만졌을 때는
비누로 깨끗이 씻어줍니다. 밖에 나갔다 들어오면 따뜻한 소금물로
몸을 닦아주고 병에 걸린 아이의 수건을 끓여서 알코올로 소독합니다.
이외에도 어린 아이들이 특히 주의해야 할 여름철 유행성 질병에는
볼거리, 수족구병, 장염 등등이 있어요. 여름, 특히 우리나라처럼 비가 많이 오고
습한 곳에서는 질병의 감염과 확산을 막기 위해 위생관리를 철저하게 해줘야 해요.
볼거리, 수족구병, 장염 등등이 있어요. 여름, 특히 우리나라처럼 비가 많이 오고
습한 곳에서는 질병의 감염과 확산을 막기 위해 위생관리를 철저하게 해줘야 해요.
손도 자주 씻고, 생활 공간도 깨끗이 하고……
친환경 워터살균기 클리즈는 아이들 간식거리의 안전과
집기 및 사물들의 청결, 위생 등의 세 마리 토끼를 잡아준답니다.
볼에 찬물을 받아서 클리즈의 살균모듈을 연결하면 볼에 담겨있는 모든 것들,
이를 테면 과일이나 야채, 장난감, 식기 등등을 소독할 수 있거든요.
클리즈를 돌리고 남은 물은 1시간 동안 살균효과가 지속되어서 꽤 유용하게 쓰입니다.
분무기에 담아서 어린이집 곳곳에 뿌리면 간편하게 소독을 할 수 있어서 좋아요.
전염병 예방을 위해서 보다 확실한 방법 찾으시는 분들은
한번 사용해보시는 것도 괜찮을 듯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