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에 마시면 좋은 전통차
약도 없는 감기, 미리미리 예방하기!
안녕하세요^^ Mrs.HAAN 이에요.
저에게는 계절 바뀔때마다 어김없이 돌아오는 고질병이 있는데요,
바로 감기! 입니다....
많은 분들이 감기때문에 병원을 찾는 계절에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해마다 강력해져서 나타나는 환절기의 불청객을 미리미리 예방하기 위해서
오늘은 집에서 부지런을 좀 떨어봐야겠어요~
소개해드릴 전통차들의 기특한 특징 중 하나는 만들기가 비교적 간편하다는 거에요.
간단하게 재료를 손질해서 설탕이나 꿀에 재워두거나 푹~ 끓여서 마시면 오케이!
재료의 향과 효능이 담뿍 들어있는 전통차들을 한번 알아볼까요?

비타민 C가 월등히 많은 과일로 겨울의 대표적인 차,
유자차는 많이들 드시죠?
저는 가을이 시작될 쯤 되면서부터 유자차를 옆에 끼고 사는데요,
요즘은 가공된 유자차를 페트병에 담아 파는 제품까지 나와
더욱 간편하게 즐길 수 있지만 역시 효능이나 맛을 제대로 느끼기 위해서는
집에서 손을 좀 들여 직접 만들어야 제맛이죠.
유자를 소금으로 박박 문질러 깨끗하게 씻은 다음 잘게 썰어서
한층 한층씩 설탕과 함께 유리병에 담은 다음 보름정도 두었다가
뜨거운물에 우려서 마시면 됩니다.

다음은 은은하고 예쁜 색의 대추차입니다.
특유의 향이 왠지 나이드신 어르신들이 많이 드실 것 같은 느낌이었는데요,
저도 이제 나이가 들었는지 뜨거운 대추차 향이 개운하고 산뜻하게 느껴지네요.
대추차는 목감기에 효과가 있다고 해요.
대추, 밀과 감초를 살짝 씻어 뜨거운 물에 넣고 20분가량 끓여내어 마시면 됩니다.

이 차는 개인적으로는 조금 생소했던 오이꿀차 입니다.
오이 껍질을 벗겨내고 오이속을 적당히 썰어준 후 끓는물에 향이 배어나올 때 까지
충분히 끓여줍니다. 그 후에 꿀을 넣어 맛을 맞춰주면 된다고 하네요.
오이꿀차는 열감기에 좋은 아이래요.

저에게는 계절 바뀔때마다 어김없이 돌아오는 고질병이 있는데요,
바로 감기! 입니다....
많은 분들이 감기때문에 병원을 찾는 계절에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해마다 강력해져서 나타나는 환절기의 불청객을 미리미리 예방하기 위해서
오늘은 집에서 부지런을 좀 떨어봐야겠어요~
소개해드릴 전통차들의 기특한 특징 중 하나는 만들기가 비교적 간편하다는 거에요.
간단하게 재료를 손질해서 설탕이나 꿀에 재워두거나 푹~ 끓여서 마시면 오케이!
재료의 향과 효능이 담뿍 들어있는 전통차들을 한번 알아볼까요?
비타민 C가 월등히 많은 과일로 겨울의 대표적인 차,
유자차는 많이들 드시죠?
저는 가을이 시작될 쯤 되면서부터 유자차를 옆에 끼고 사는데요,
요즘은 가공된 유자차를 페트병에 담아 파는 제품까지 나와
더욱 간편하게 즐길 수 있지만 역시 효능이나 맛을 제대로 느끼기 위해서는
집에서 손을 좀 들여 직접 만들어야 제맛이죠.
유자를 소금으로 박박 문질러 깨끗하게 씻은 다음 잘게 썰어서
한층 한층씩 설탕과 함께 유리병에 담은 다음 보름정도 두었다가
뜨거운물에 우려서 마시면 됩니다.
다음은 은은하고 예쁜 색의 대추차입니다.
특유의 향이 왠지 나이드신 어르신들이 많이 드실 것 같은 느낌이었는데요,
저도 이제 나이가 들었는지 뜨거운 대추차 향이 개운하고 산뜻하게 느껴지네요.
대추차는 목감기에 효과가 있다고 해요.
대추, 밀과 감초를 살짝 씻어 뜨거운 물에 넣고 20분가량 끓여내어 마시면 됩니다.
이 차는 개인적으로는 조금 생소했던 오이꿀차 입니다.
오이 껍질을 벗겨내고 오이속을 적당히 썰어준 후 끓는물에 향이 배어나올 때 까지
충분히 끓여줍니다. 그 후에 꿀을 넣어 맛을 맞춰주면 된다고 하네요.
오이꿀차는 열감기에 좋은 아이래요.
마지막은 생강차에 파뿌리를 넣어 같이 끓여준 생강파뿌리차입니다.
이 차는 아이들과 마시기엔 향이 좀 강할 것 같네요.
원래 생강차를 좋아하기도 하고 코감기에 좋다고 하니
이번 가을에 한 번 도전해 보려구요.
생강 1톨을 적당히 조각내주시고 파뿌리 3개를 5컵정도의 물에 끓입니다.
4컵정도가 될때까지 끓여낸다음, 면보에 걸러 한번 더 끓여줍니다.
어때요, 참 쉽죠?
개인적으로 차 마시기를 밥먹기보다 더 좋아하는 저로서는
따끈따끈하게 우려낸 차 마시기에 딱 좋은 이 계절이 너무 기다려져요^^
여러분도 바쁜 일상이지만 잠시라도 여유를 갖고 한 잔 어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