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의 마스코트 상근이, 너무 사랑스럽죠?]
요즘 1박2일의 마스코트 상근이가 인기죠?
덩치는 크지만 하는짓이 너무나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상근이는 출연진과
제작진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어요.^^
저희 딸 아이도 1박2일만 하면 "상근이" "상근이" 하며 상근이에게 눈을
떼지 못하곤 해요~
이 엄마를 그렇게 다정하게 불러주었으면.....ㅜ.ㅜ
'상근이일기' 까지 나올 정도로 상근이의 인기는 하늘을 찌르는데요~
상근이를 보고 있으면 정말 꼭 사람 같지 않아요?
남.녀.노.소. 를 가리지 않고 인기 몰이를 하고 있는 상근이는 올해로
3년 6개월이된 어엿한 총각이에요..
상근이는 그레이트 피레니즈종으로, 역사가 대단히 오래된 대형 견종이에요.
프랑스 본토에서는 양치기 개나, 성을 지키는 개로 길렀다고 해요!
영리한 개 임은 분명하네요~
상근이도 엄청 똑똑하잖아요.^^
현재 상근이는 1박2일 말고도 아현동 마님에서 설국이로도 맹활약 중인데요~
앞으로의 활동이 더욱 기대가 되네요~
이러다가 올해 연말 시상식에서 신인상 후보에 오르는 건 아닌지~~^^
오락 프로그램에 동물이 나오니까 아이들에게도 좋고, 훨씬 더 정감이 가요.
앞으로도 상근이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많이 볼 수 있기를 바래요^^
사진출처 : http://www.kbs.co.kr/2tv/enter/happysunday

